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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세 군데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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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2. 20. 11:31

최가온 인스타그램, 연합/ 그래픽=박종규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7·세화여고)이 손바닥 뼈 3곳이 골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가온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검진 사진을 올리며 '3 fractures'(골절)라고 적었다. 최가온은 지난 16일 한국으로 귀국한 뒤 MRI검진을 받은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최가온은 앞서 지난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선 당시 1,2차 시기에서 모두 넘어졌으며 특히 1차 시기에는 넘어진 뒤 오랫동안 누워있어 의료진들이 출동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무릎에서는 골절 등의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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