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현대카드, 2000만 달러 규모 김치본드 발행

현대카드는 2000만 달러(약 294억원) 규모의 김치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치본드는 국내외 기업이 한국 시장에서 발행하는 외화 표시 채권이다.공모 방식으로 발행된 이번 채권은 1년 만기 단일물로, 발행 금리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는 무위험 지표금리인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6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결정됐다.이번 현대카드의 김치본드 발행은 원화 환전 목적의 김치본드 발행이 가능해..

KB캐피탈, ‘2026 경영전략회의’ 개최…"상생·포용적 금융으로 친고객 경영"

KB캐피탈은 지난 16일 빈중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 및 부서장, KB핀테크 대표, 해외법인 법인장 등 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거시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디지털 금융과 AI로 인한 생활 패러다임의 변화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KB캐피탈의 중장기 경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전략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이광희 SC제일은행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SC제일은행은 이광희 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이 행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고 불법 사이버도박은 사기범죄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지목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됐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도박을 예방하고 심각성과 위험성에..

"한화엔진, 고부가 엔진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19일 한화엔진에 대해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증가를 바탕으로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1000원으로 상향했다.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3379억원, 영업이익은 3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92.4% 증가할 것"이라며 "가격과 수익성이 높은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물량이 늘어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삼양식품, 기존 공장 가동률 축소 영향…목표가 4.6%↓"

IBK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기존 공장 가동률 축소 영향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면서도 추가 성장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낮다고 19일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75만원에서 167만원으로 4.6% 하향 조정했다.권 연구원이 전망한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5% 상승한 6490억원, 영업이익은 53.2% 늘어난 1343억원으로 각 시장 전망치인 6617억원, 1457억원을 밑돌 것으로 예측됐다.권 연구..

"SK바이오팜, 미국 처방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

하나증권은 19일 SK바이오팜에 대해 미국 처방 확대를 기반으로 2025년 실적이 가이던스 상단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만원을 유지했다.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매출은 1906억원, 영업이익은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9%, 18.8% 증가할 것"이라며 "뇌전증 치료제인 엑스코프리의 미국 처방량은 분기 대비 5.8% 증가하며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고 말했다.김 연구원은 "..

"HD한국조선해양, 조선은 탄탄·방산은 성장 "

키움증권은 19일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상선 부문의 안정적인 수주 흐름과 군함 사업의 본격적인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60만원을 제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의 전 거래일 종가는 43만8500원이다.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HD현대 조선 그룹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로 약 170억달러를 제시했는데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측면에서는 긍..

“HD현대마린엔진, 국제 정세·中탱커 수주에 올해 실적 향상 전망”

다올투자증권은 HD현대마린엔진에 대해 올해 고수익 선박 비중(MIX) 개선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19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했다.HD현대마린엔진은 지난해 4분기 자사 매출액을 1280억원, 영업이익 279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4조1950억원, 영업이익 759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다올투자증권은 HD현대마린엔진이 올해 매출액 6조200억원, 영업이익 1조5520억..

삼성화재,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2026 컴플러스 데이' 개최

삼성화재는 지난 16일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Complus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지난해 신설된 'Complus Day'는 고객과 임직원에게 플러스가 되는 준법 문화의 날이라는 의미로 Compliance(컴플라이언스)와 Plus(플러스)의 합성어다...

銀 역대급 실적에 은행원 지갑 두둑…인건비 부담 우려도

경기 침체에도 은행권이 올해 3%가 넘는 임금 인상에 더해 성과급과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은행권이 매년 역대급 실적을 경신하자, 이에 걸맞는 임금 상승을 주장하는 노동조합의 보상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다. 다만 은행 인력 구조가 고연령 직원 비중이 높은 '역피라미드' 형태로 고착화된 상황에서, 인건비 부담 확대에 대한 우려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은행들의 신규 채용이 줄고, 희망퇴직 인력이 늘고 있는 것도 비용 효율화..

[취재후일담] 생산적 금융 확대에도 줄어드는 동산담보대출…제도적 개선 필요해

동산담보대출은 기업이 부동산이 아닌 자산을 담보로 받는 대출을 말합니다. 기계, 원자재, 재고자산 등 유형자산과 특허, 매출채권,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일반 신용대출보다 평균 0.8~1.0%포인트 가량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비교적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유연한 자금 조달을 위한 제도라는 점에서 최근 금융권의 가장 중요한..

KB라이프 vs 신한라이프, 본업 정체 속 경쟁 본격화되는 요양시장

은행계 생명보험사를 중심으로 요양시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생보사들의 본업 성장이 정체 위기에 놓이면서 요양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장 먼저 요양사업에 뛰어든 KB라이프가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신한라이프가 프리미엄 요양시설을 오픈하며 추격에 나서고 있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에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코스피 5000 임박에 주식계좌 '1억개 시대' 눈앞…2월초 유력

코스피 5000 달성이 임박하면서 주식거래 활동계좌수도 1억개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올해 들어 거침없는 코스피 상승세에 계좌 증가 속도도 눈에 띄게 빨라지면서 이르면 2월 초에 1억개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예측을 앞지르는 랠리에 대해 증권가에선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15일 기준 주식거래활동계좌수는 9900만4613개로 사상 첫 1억개 돌파까지 100만개도 남지 않..

'외형' 넘어 '성과' 나선다… 임종룡 2기, 경쟁력 향상 전면에

금융지주 체제 완성을 이뤄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연임 이후 첫 경영 구상을 통해 2기 체제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외형 확장에 집중해 온 지난 3년을 지나, 올해를 본격적인 '제2막'의 출발점으로 삼고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경쟁력을 실제 성과로 입증하겠다는 전략이다.특히 은행·증권·보험을 아우르는 그룹 차원의 실행력을 강조하며, 경쟁력 확보에 전 계열사가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시장에서는 임종룡 2기 체제가..

밸류업 바람 타고 ETF 4종 동시 상장… '주주환원·금융' 정조준

정부의 자본시장 밸류업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고배당·금융 테마 ETF가 빠르게 늘고 있다. 기업의 주주환원 강화와 자본시장 기능 확대가 정책 기조로 자리 잡자 이를 직접 반영한 ETF 상품들이 잇따라 상장되며 투자자 선택지도 넓어지는 모습이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우리자산운용·KB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ETF 4종이 오는 2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이번 상품들은 주주환원, 금융 경쟁력, 전략산업, 인컴형 자산..

KB 이환주는 외연, 신한 정상혁은 내실… 리딩뱅크 전략 갈렸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잇따라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향후 성장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두 은행 모두 '생산적 금융'과 '신뢰'를 공통 가치로 내세웠지만, 전략의 무게 중심과 실행 방식에서는 '외연 확장'과 '속도감 강화'라는 서로 다른 접근법을 선택하며 온도차를 드러냈다.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기업금융과 신시장 개척을 통해 성장의 판을 키우는 데 방점을 찍었다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조직과 현장의 실..

돈로주의에 K-방산 ETF 불기둥… 올들어 수익률 30%대↑

K-방산 테마 ETF(상장지수펀드) 가격이 연초 대비 30% 이상 오르면서 수익률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미·중 패권전쟁과 세계적인 수요로 인해 올해도 K-방산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함께 나오면서 K-방산 ETF 수익률이 더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의 ETF 수익률은 1위와 2위 모두 K-방산 테마 ETF였다. KODEX K방산TOP10레버리..

정부, 새마을금고 건전성 개선…특별관리 기간 운영 및 공조 체계 강화

정부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개선을 위해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가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고 18일 밝혔다.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의 경영실적을 개선하고, 대외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건전성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이 기간 중 연체율, 예수금·..

정상혁 신한은행장 "차별화된 전문 역량으로 고객에게 선택받아야"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차별화된 전문 역량으로 고객에게 인정받고 선택받는 것이 신한은행이 추구하는 업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정 행장이 이같이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8200여명이 참석했다.종합업적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영업 현장에서 노력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

'KB전략회의 2026' 개최…이환주 행장 "금융업 기준 될 가치 키워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10년 후 금융업의 스탠더드(기준)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에서 이 행장이 3000여명의 임직원에게 이같이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KB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 경영전략과 방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회의에서는 'Grow with KB'를 슬로건으로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바탕으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코스피 하루만에 51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경동나비엔, 통합 공기질·냉난방 앞세워 생활환경 솔루션..

“3000스닥 간다” 상승에 베팅… 코스닥ETF 쓸어담은..

일론 머스크의 ‘우주 AI 제국’ 현실로…넥슨, 고(故)..

[리니지 플포] 김창열이 30억 원을 놓쳐야 했던 이유

‘오티에르’가 살릴까…송치영號 포스코이앤씨 적자 탈출 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