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대우건설, 성수4지구 입찰 참여…"전사적 역량 집중"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성수4지구) 입찰 참여를 공식화하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 일대에 지하6층~지상65층 1,439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만 1조4000억원에 육박한다.업계에서는 이번 사업이 한강변을 대표하며 향후 미래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는 랜드마크 정비사업 중 하나로 꼽히기에 수주 경쟁이 치열할 것으..

[르포] 고분양가 논란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가보니

서울 마포구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마자힐)가 내년 3월 입주를 목표로 한장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단지의 윤곽이 드러나 관심이 쏠린다. 단지는 최근 마포구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던 신축이라는 점과 지역 특성상 경사가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평지에 조성된다는 점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8일 방문한 마자힐 현장. 서울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4번출입구에서 도보로 3~4분 거리에 공사 현장을 볼 수 있었다. 분양 당시 공덕역과 애오개역..

부산·대구·울산 초품아 단지 청약·집값 강세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초등학교 인근 단지들의 청약시장과 매매시장에서 강세다. 9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분양한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동산초교가 도보 2분 거리인 단지로, 1순위 청약 당시 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233명이 몰리며 평균 75.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또한 지난해 4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일원에 분양한 태화강 에피트는 굴화초교가 도보권인 단지로 1순위..

문장건설, '사우역 지엔하임' 9일 견본주택 개관…385가구 규모로 조성

문장건설은 오는 9일 경기 김포시에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분양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에 진행되며, 정당 계약 예정일은 2월 9~11일이다.1순위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26년 1월 9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김포시 및..

세운4구역 주민들 "유산청, 촬영 허가해야…서울시 공동 검증 필요"

"시뮬레이션 실증 결과를 토대로 논의해야 한다."세운4구역 주민들은 8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다시세운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실증 자체를 불허하고 회피하는 국가유산청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들의 요구는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시뮬레이션 현장 실증 촬영 허가와 서울시·국가유산청 간 공동 검증이다.국가유산청이 지난 7일 서울시가 추진한 종묘 정전 상월대 촬영을 불허한 것이 계기가 됐다. 애초 신청 내용과 다른..

“가치 상승 기대로 급하지 않아”…롯데건설, 자산유동화 늦추는 이유는?

롯데건설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잔액이 총자본을 초과했음에도 자산유동화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개선되고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어서다. 다만 일각에서 매출채권 증가세 지속, 외부차입 확대에 이어, 홈플러스 개발사업 관련 PF보증 등의 경우 손실부담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만큼 자산유동화를 마냥 늦출 수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해 2월부터 진행한..

GS건설 '자이', 브랜드스탁 아파트 브랜드 가치 "1위"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둔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의 '자이(Xi)'가 국내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다.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8일 발표한 '2025년 종합 BSTI(BrandStock Top Index)'에 따르면 아파트 부문에서 자이는 843.1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브랜드스탁의 BSTI는 총 230여개 부문, 1,0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거래를 통해..

서울 84㎡ 분양가 평균 19억 돌파…전국 평균도 첫 7억대

지난해 서울 국평 분양가가 19억원을 돌파했다. 8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7억1308만원으로 집계됐다. 국민평형(전용 84㎡) 평균 분양가가 7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상승 폭이 특히 두드러졌다.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11월 17억7724만 원에서 12월 19억 원을 넘어서며 한 달 새 7.1..

새만금청, 지난해 보안평가 '양호'…"현장 중심 점검 강화"

새만금개발청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보안 점검 강화 등의 노력으로 보안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새만금청은 국가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정부보안업무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향상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정부보안업무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및 보안업무규정에 따라 4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보안관리 체계, 인원·문서·시설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다.이번 평가에서 새만금청은 전년 대비 보..

건설업, AI 기술개발 양극화 심화

건설업계가 인공지능(AI) 기술개발에 나서며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와 중견·중소 건설사의 개발 격차로 인한 양극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형 건설사는 이미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면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내고 있는 반면 중견·중소 건설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자체 개발한 AI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다수의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계약문서 분석, 조경 설계 등 건설 산업의..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축소…관망세 지속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이 지난주보다 다소 작아졌다.한국부동산원이 8일 발표한 1월 첫째 주(5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8% 올랐다. 작년 12월 넷째 주와 마지막 주 나란히 0.21%의 상승률을 보이며 횡보했다가 오름폭을 축소한 것이다.강북(한강 이북지역)에선 성동(0.33%)·용산(0.26%)·중구(0.25%)·마포(0.24%)·서대문구(0.20%) 등지에서 상승했다.강남에선 동작(..

롯데건설, 대전 첫 롯데캐슬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 동, 전용면적 59~74㎡형, 총 952가구 규모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이 단지는 대전에서 처음 선보인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희소성과 브랜드 상징성을 앞세워 수요를 끌어모았다는 평가다. 상품 설계와 입지 경쟁력도 '완판'(100% 계약 완료) 배경으로 꼽힌..

LH, 서울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지정고시…2500가구 조성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1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LH와 서울시, 영등포구, 지역주민 간의 적극적인 협업이 배경이 됐다는 설명이다.이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

주택 매매·분양가 상승세에…서울 생애 첫 '내집 마련' 2021년 이후 최다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지난해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연립·다세대 주택 등)을 매수한 인원이 4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공급 부족 및 공사비 상승 여파로 주택 매매·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에 서둘러 '내 집 마련'에 나서려는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해석된다.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서울에서 생애 최초로 부동산을 구입한 이들 가운데 집합건물을 매수한 인원은 등기 완료 기준 6만1132명..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견본주택 9일 개관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9일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견본주택을 열고 임차인 모집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이 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하는 단지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 가입이 의무화된 민간임대 아파트로 보증금 미반환 우려가 없다.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도 없다.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이중근 부영회장 "'간병 대란' 막기 위해 해외서 전문 인력 양성해야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은 초고령사회의 최대 난제인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현지에서 전문 요양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8일 "현재 100만 명 이상의 노인이 요양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일본처럼 동남아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해 재택 요양과 임종을 돕는 모델을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만..

현대건설, 업계 첫 연간 수주 25조원 돌파…"글로벌 에너지 패권 흐름 주도"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 25조5151억원(추정치)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2024년(18조3111억원) 대비 39% 증가한 수치다. 국내 단일 건설사의 연간 수주가 25조원이 넘은 것은 현대건설이 처음이다.회사는 연간 수주 25조원 돌파 요인으로 기존 건설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미래 전략을 꼽았다. 지난해 3월에 열린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2030년까지 2..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KCC건설은 2025 스위첸 캠페인 '집에 가자'가 제23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KCC건설이 △엄마의 빈방(2019년) △문명의 충돌(2020년) △등대프로젝트(2021년) △내일을 키워가는 집(2022년) △문명의 충돌2(2023년) △식구의 부활(2024년) 등에 이어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은 영상광고..

홍지선 국토부 2차관, 쿠팡 물류센터 방문…"법령 따라 조치"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7일 오전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소재 쿠팡CFS 곤지암1센터를 찾아 물류센터 시설과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점검했다고 밝혔다.해당 센터는 대지 8485㎡ 규모로,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이다. 신선제품을 보관하는 물류 거점으로 약 900명의 인력이 근무 중이다.이번 점검은 최근 쿠팡 관련 국회 연석 청문회 등을 통해 제기된 쿠팡 물류센터의 안전관리실태와 근로 여건 전반에 대한 우려를 직..

정쟁 중심된 새만금…격화되는 '반도체 산단 이전' 논란

100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을 둘러싼 각계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균형 발전의 실현과 새만금만의 경쟁력에 무게를 두는 입장과 지역적 한계를 지적하는 시선 사이의 대립각이 커지는 가운데, 학계에서는 생산도 병행하는 클러스터의 특성을 고려해 정주 여건 등의 요소를 두루 살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력 수급을 들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코스피 하루만에 51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경동나비엔, 통합 공기질·냉난방 앞세워 생활환경 솔루션..

일론 머스크의 ‘우주 AI 제국’ 현실로…넥슨, 고(故)..

[리니지 플포] 김창열이 30억 원을 놓쳐야 했던 이유

“3000스닥 간다” 상승에 베팅… 코스닥ETF 쓸어담은..

김민석 “한미 관세 협상 제일 큰 문제”…김기문 “이재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