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민주 3 국힘 1 조국1…與 소속 단체장 3곳도 野에 내줘
탄핵정국 속 전국 단위로 처음 열린 4·2 재·보궐선거에서 기초 자치단체장 5곳 가운데 야당이 4곳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기존 자당 소속 단체장 지역구였던 4곳 중 3곳을 민주당에 내어줬다. 조국혁신당은 창당 후 최초로 기초단체장을 배출했다. 이로써 민주당 3곳, 국민의힘 1곳, 혁신당 1곳을 각각 차지했다.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51.86%를 얻어 무소속 이창재(26.98%),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