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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 라이스플랜’ 누적 판매 15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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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5. 04. 03. 09:29

'저속노화 전도사' 정희원 교수 레시피 활용 웰니스 제품
혼합곡물 배합으로 식단관리 및 번거로운 밥짓기도 간편
[CJ제일제당_사진자료] 햇반 라이스플랜 150만 돌파
CJ제일제당은 국내에 저속노화 식단을 알린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레시피를 활용해 선보인 '햇반 라이스플랜'이 출시 다섯 달 만에 누적 판매 150만개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햇반 웰니스 제품 중 하나인 햇반 곤약밥보다 2배 이상 빠른 판매 속도다.

'햇반 렌틸콩현미밥+'와 '햇반 파로통곡물밥+' 2종으로 출시됐으며, 두 제품 모두 삶은 달걀 1개 이상의 단백질과 바나나 5개 이상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밥이다.

CJ제일제당은 '햇반 라이스플랜'의 인기요인에 대해 다양한 혼합곡물의 배합으로 식사량 조절이 용이하고 포만감 있는 식사로 식단관리가 가능한 것은 물론 밥짓기가 번거로운 잡곡을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을 꼽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웰니스 제품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면서 "햇반의 품질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 밥만 바꿔도 똑똑하고 체계적인 식단 관리가 가능한 '햇반의 집밥화'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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