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배우 이범수, 15년 결혼 생활에 ‘마침표’ 찍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ssl1.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06010002505

글자크기

닫기

조성준 기자

승인 : 2026. 02. 06. 16:57

이윤진 씨와 2년 여 소송 끝에 마침내 협의 이혼
이범수
배우 이범수가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에 공식적인 마침표를 찍었다./제공=NEW
배우 이범수가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에 공식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6일 이범수의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범수와 전처 이윤진 씨는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협의를 거치면서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면서 "향후 자녀들의 부모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 씨도 자신의 SNS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지난 2010년 5월에 결혼한 이들은 1남1녀 자녀들과 함께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부부애를 과시했으나, 2024년 파경 사실을 전하고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조성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