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부자 방콕으로 몰린다…두바이에 이은 '억만장자의 거리' 부상
세계 부유층이 태국 수도 방콕에 몰려들고 있다.방콕이 두바이나 싱가포르에 이어 새로운 '억만장자의 거리'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동남아시아의 온난한 기후와 풍부한 음식 문화가 생활거점으로서의 매력도를 높이고, 독일 포르쉐와 프랑스 바카라 등이 고급 아파트 건설에 잇따라 나서면서 중국이나 서구 자산가들의 이주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영국의 부유층 투자 컨설팅 기업 '헨리앤드파트너스'에 따르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