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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판로 종합지원사업은 올해 총 4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신청을 통해 선정된 중소기업은 △온라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전문가의 제품 진단, 온라인 마케팅 전략 컨설팅 △온라인 유통 상품기획자(MD) 일대일 매칭 상담회 △이(e)커머스 광고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진행해 선별된 중소기업에는 TV, 데이터 홈쇼핑 채널 진출의 기회도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7일까지이며 참여신청서, 중소기업확인서 등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이 한 번의 신청으로 온라인 시장 개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