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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주한 외국인 대상 ‘오감만족 K-컬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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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5. 04. 02. 10:17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 체험하고 널리 알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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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맛·멋·쉼 오감만족 K-컬처'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방송교류재단은 4∼10월 주한 외국인들이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2025 맛·멋·쉼 오감만족 K-컬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행사는 이달 5∼7일 경기 김포시와 강화군에서 열린다. 'K-낭만루트'를 주제로 강과 바다의 낭만을 느껴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23∼25일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26∼28일 경북 경주시에서 행사를 이어간다. 이어 9월에는 전북 무주군과 진안군, 10월엔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몽골 민영 방송사인 몽골 TV가 참여해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현지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의 정수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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