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도 안전수칙 한눈에 쏙…안전보건공단 안전교육 자료 제작·배포
세종// 한국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작업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용 안전보건 교육자료를 제작·보급해 언어문제에 따른 산재 발생을 예방한다.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용접작업 화재, 밀폐공간 질식 등 재해예방 교육 동영상을 16개국 언어로 번역해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16개국은 고용허가제(E-9) 인력 송출국인 네팔, 동티모르, 라오스, 몽골, 미얀마,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