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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813억원 규모 서울 신길음구역 재개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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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5. 02. 13. 14:49

지상 37층짜리 아파트 877가구 조성
올해 들어서만 1조6685억원 규모 시공권 획득
내달 6275억원 규모 관악구 봉천14구역 수의계약 유력
GS건설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사옥/GS건설
GS건설이 사업비 3813억원 규모 서울 성북구 신길음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획득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전날 부동산 개발회사 디에스디삼호와 시공 계약을 맺었다.

사업비는 부가세 별도 기준 3813억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2.8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GS건설은 이 사업을 통해 서울 성북구 길음동 524-87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7층, 5개동, 아파트 8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GS건설은 지난달 사업비 6498억원 규모 서울 중랑구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 사업과 6374억원 규모의 부산 수영구 수영1구역 재개발 사업을 잇달아 따내기도 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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