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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강서구 취약계층 청소년에 ‘핑크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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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5. 03. 12. 10:43

임직원 30여명, 위생용품과 손편지 포장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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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홈앤쇼핑 경영지원본부장(첫줄 오른쪽)과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첫줄 왼쪽)이 '핑크박스' 봉사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서울 강서구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핑크박스' 지원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마곡 홈앤쇼핑 본사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위생용품과 손편지를 담은 '핑크박스' 150개를 강서구 지역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홈앤쇼핑의 '핑크박스' 지원 사업은 총 4회에 걸쳐 약 4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연간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2020년부터 이어져 온 뜻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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