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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마곡 홈앤쇼핑 본사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위생용품과 손편지를 담은 '핑크박스' 150개를 강서구 지역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홈앤쇼핑의 '핑크박스' 지원 사업은 총 4회에 걸쳐 약 4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연간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2020년부터 이어져 온 뜻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