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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212 Fev SCB’ 라인 론칭…20대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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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기자

승인 : 2025. 03. 17. 11:01

석용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협업…완성도↑
18~31일 성수 무신사 대림창고서 팝업 전개
슈콤마보니 '212 Fev SCB' 라인 화보 컷 (3)
슈콤마보니가 선보인 '212 Fev SCB' 라인 화보 컷./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7일 코오롱FnC에 따르면 슈콤마보니는 '212 Fev SCB' 캡슐 에디션 론칭을 기념해 다음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212 Fev SCB 캡슐 에디션은 젠지세대(1997~2012년 출생)로 불리는 20대 고객을 타깃으로 올해 첫선을 보이는 신규 라인이다.

이번 신규 라인은 석용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협업했다. 슈콤마보니는 석 디렉터만의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발레코어와 러닝무드가 반영된 메리런이 대표 상품이다. 메리런 스니커즈는 러닝코어 4개 스타일, 발레코어 2개 스타일, 레트로 1개 스타일로 구성된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이번 212 Fev SCB 라인은 젠지세대의 자유롭고 대담한 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이라며 "컬처와 라이프스타일을 키워드로 젊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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