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연동…전용 앱 '메이크온'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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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라이트 테라피 3S(스라테 3S)는 3초만에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관리 해법을 제공한다. '하이퍼 스킨 시너지 기술'을 접목해 피부관리 제품의 흡수 촉진과 피부 탄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라테 3S의 기능은 부스팅, 더블토닝, 릴랙싱업, 컨투어링 총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다.
기기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메이크온(makeON)'도 선보인다. 앱에는 아모레퍼시픽의 독자 개발 기술 '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이 탑재됐다. 스라테3S를 통해 측정된 피부 분석 데이터와 결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신제품을 통해 자신의 피부 점수와 뷰티 디바이스 사용 패턴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주간 피부 챌린지, 커스텀 루틴 알람 등의 기능을 활용해 더 꾸준하고 체계적인 홈 케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